1) 전쟁을 시작한 놈은 트럼프다
이 전쟁은 트럼프가 먼저 이란에 시비를 걸어 협상하자고 해놓고 기습공격해 지도부를 몰살시키며 시작된 전쟁임.
그런 무리수로 시작한 전쟁인만큼 정신승리라도 못하면 병신 인증이지.
2) 추가적인 이란 공격을 펜타곤이 반대
안그래도 이스라엘과 우구라의 두 유대인놈들이 미군의 무기 재고를 왕창 까먹어왔는데, 이란을 멋지게 공격하느라 무기 재고가 간당간당한 수준임.
미국은 늦어도 2027년엔 중공이 치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전략을 준비해왔는데, 2026년 현재까지 날려먹은 무기는 2027년까진 죽었다 깨어나도 복구 못함.
최근 러-중-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찮데 여기서 이란을 한번 더 공격하는건 펜타곤부터가 개거품 물고 말리는 상황임.
3) 더 이상 시간을 끌 수도 없다
호르무즈 봉쇄에 의한 온갖 문제점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다 겪고 있는 상황임. 석유부터 비료 원료까지 세계의 절반을 먹여살려온게 중동이니까.
트럼프의 지지층도 유가와 물가 때문에 등을 돌리고, 여당도 해결을 요구하고 있음.
이란 인근에 배치된 미 해군 전력의 소모와 피로도 역시 심각하고, 중동에서 미 육군 등이 철수한 공백 역시 빠른 복원이 필요한 상황임.
시간이 이란의 편이라는건 지금 누가 열폭하고 떠드는지만 봐도 뻔히 보이지.
4) 이란은 협상문서따원 안믿는다네
이란은 협상문서따위가 아니라 미국의 행동만을 기다리는 상황임. 애초에 이 전쟁은 미국의 뒷통수로 시작됐으니까.
트럼프가 협상문서에 서명을 했네 어쩌네 언플 아무리 때려봤자 이란은 알빠노를 시전할 뿐.
이미 시장은 수차례 트럼프에게 속아왔는데, 트럼프가 서명한 협상문서가 무시당한 순간부턴 트럼프쑈는 더 이상 안먹힐걸.
5) 그럼 이란에 패전배상금을 먼저 주면 되겠네
그 길 밖에 없다 싶어서 아랍국에 돈내라고 설득하긴 했는데, 그짓을 했다간 여당과 지지층이 등을 돌리는건 둘째 치고 유대인들이 가만 있을까?
유대인이 미국을 움직이는건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고, 최근 연이은 암살위협의 메시지는 트럼프도 알아들었겠지.
최소한 트럼프의 가족 중 누군가는 죽을텐데 당연히 암살 배후는 이란으로 발표될테고. 이미 트럼프 딸이 암살 대상이란 보도까지 나왔는데.
6) 그럼 이란을 대대적으로 침공해서 굴복시키면 되겠네
바로 그걸 이란이 원하고 러-중-북한이 기다리는 중임. 트럼프의 인내심이 바닥나서 결국 덤비기를 말이지.
또한 그게 트럼프의 유일한 선택지이기도 하고. 쫄보라서 아직 선택을 못하고 있을 뿐. 게다가 펜타곤도 개거품 무는 중이라서.
언제 가냐의 시간문제일 뿐, 결국 트럼프는 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이스라엘군은 벌써 움직이고 있으니까.
이미 망쪼가 든 브레튼 우즈 체제를 끝장내는 거야.
이 짤을 만든게 러시아측 OSINT 였음.
